[영상]일잘러 김영록과 이재명대통령 2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수 있는 거대 경제권을 형성하는 대한민국 제1호 행정 통합 모델이다. 2026년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김영록 지사가 설계하고 실행에 옮긴 혁신 행정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통합특별시는 기존의 5개 자치구와 22개 시·군 체제를 유지하는 '2층제 구조'를 채택하여 광역 행정의 효율성과 기초 자치의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시청사는 전남 동부, 무안, 광주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여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지역 간 소외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 지사는 통합특별시를 4대 권역으로 재편하여 각 지역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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