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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탄소중립으로 하나 되는 호남"…민형배, 전남·광주 기후동맹 선언 ·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호남권의 미래 행정 체계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2일, 각기 달랐던 광주(204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