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2045년, 탄소중립으로 하나 되는 호남"…민형배, 전남·광주 기후동맹 선언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호남권의 미래 행정 체계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2일, 각기 달랐던 광주(2045년)와 전남(2050년)의 탄소중립 목표 시점을 '2045년'으로 조기 통합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자세히 보기
히어로다양성인가 독점의 연장인가? 중대선거구제와 ‘복수 공천’의 함정정치권에서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나올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중대선거구제'는 표의 등가성을 높이고 사표를 방지하려는 취지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최근 광주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도입된 이 제도가 거대 양당의 전략적 '복수 공천'과 맞물리며 오히려 소수 정당의 진입을 가로막는 '독점의 도구'로 변질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자세히 보기